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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감상문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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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 가곡의 밤을 맞이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에서 진행 된 안산시립합창단 제56회 정기 연주회에 갔다오게 되었다. 사실 예매를 할 때 연주회 상세 내용은 보지않고 "정기 연주회" 이 문구만 보고 예매를 했다. 그냥 시험기간에 귀찮은 과제로만 취급해서 관심도와 우선순위가 많이 떨어져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당일 날 연주 곡 구성을 보니깐 "내 마음" "베틀 노래" "진달래 꽃" "새타령" 등등으로 구성 되 있어 많이 당황했다. 왜냐하면 이런 클래식 공연 관람은 처음이라 나는 당연히 뭐..넬라판타지에 혹은 차이콥프스키 같은 유명한 작곡가 들의 곡들로 구성 되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솔직히 괜히 왔고 돈 아깝단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중에 40명 가량의 오케스트라가 입장했고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화려한 드레스 차림에 소프라노께서 입장을 했다. 공연이 시작되었고 오케스트라의 첫 음이 들리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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