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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미녀와 야수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2017)'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모는 피부 한 꺼풀에 지나지 않는다(Beauty is only skin-deep)'이라는 격언이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보다 사람의 마음씨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격언은 요즘 같은 시대에 의미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얼짱, 몸짱이 높은 평가를 받는 시대이다. 뚱뚱한 사람들은 자기 관리를 못한다는 이유로 낮은 평가를 받는다. 거리를 지나다 보면 곳곳에서 성형외과 광고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점점 더 성형수술에 대해 관대해지고 있다. 어떠한 사람들은 사람들의 외모를 A급, B급, C급, D급 등으로 나누어 품평을 하기도 한다. 결혼정보회사에서 회원들의 조건을 따질 때 용모도 그 조건 안에 들어간다. 이러한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영화 <미녀와 야수>가 찾아 왔다. 1991년에 미녀와 야수는 애니메이션으로 관객들을 찾은 적이 있다. 2017년 작 영화 <미녀와 야수>는 애니메이션을 실화판으로 재현해냈다. 실화판으로 보는 <미녀와 야수>는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참고 자료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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