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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급성심근경색 케이스 스터디(AMI case study)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7.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성인간호학 실습 A+ 받았습니다.

목차

Ⅰ. 문헌고찰

Ⅱ. 본 론
1. 간호정보 조사지(간호력)
2. 진단 검사
3. 약물
4. 간호과정
5. 참고문헌

본문내용

급성 심근경색(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은 관상동맥의 갑작스런 폐색으로 손상부위 심근에 비가역적인 괴사를 일으키는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ute coronary syndrome; ACS)으로 심장발작이라고도 한다. 심장의 전기활동이 급격히 변하여 심장이 멈추는 돌연사의 대표적인 질환이며 초기 사망률이 10~15%에 이르고, 사망자의 56%가 발병 후 1시간 이내에 병원 밖에서 사망한다. 심근손상의 크기와 정도에 따라 심장의 펌프능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속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 략>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완전히 막히면 허혈 상태의 심근세포에 괴사가 시작된다. 심근경색부위의 형태학적 변화는 폐색된 후 시간경과에 따라 다르며 첫 12시간 까지는 괴사된 심근조직이 육안으로는 정상적으로 보인다. 18~24시간이 지나면 육안으로 괴사부위를 식별할 수 있고 적갈색의 심근이 빈혈을 일으켜 회갈색으로 변한다. 괴사층의 병리적 소견은 심근허혈의 정도에 따라 외층의 허혈층(myocardial ischemia)과 중간층의 심근 상해(injury), 완전히 혈류가 차단된 중앙부위의 괴사층을 볼 수 있다. 2~4일이 경과되면 괴사부위가 명확해지고 4~7일이면 중앙부는 유연해져서 이때에 출혈과 심근의 파열이 올 수 있다. 발병 4~7일쯤이면 측부순환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7~10일이 되면서 괴사부위는 점차 회색 섬유 아세포의 증식이 일어난다. 10일~6주 동안에 섬유성 반흔조직으로 점차 대치되면서 치유되지만 심장기능은 현저히 약해진다. 환자는 6~8주가 지나야 질환으로부터 회복된다.

<중 략>

1) 흉통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협심증(90% 이상)이다. 흉통의 부위와 양상, 방사부위 등은 안정형 협심증과 비슷하나 그 강도가 훨씬 심하고 30분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흉통은 활동 중이나 휴식 시, 수면 중에도 일어날 수 있으며 흔히 이른 아침 시간에 발생된다.

참고 자료

김금순 외 7인, 성인간호학Ⅰ, 수문사, 2012
[네이버 지식백과] 심근경색증 [myocardial infarction]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심근경색증의 치료 (해부 병태생리로 이해하는 SIM 통합내과학 1 : 혈액, 2013. 3. 21., 도서출판 정담)
[위키백과] 심근경색증
(약물)드럭인포http://www.drug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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