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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의 예고된 붕괴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7.04.25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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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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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붕괴원인Ⅰ
원래 사무용 건물에서 공사 도중 백화점으로 변경을 하였으며 용도변경에 문제없다는 회사에 맡기게 되었지만 구조전문가의 검토를 받지 않고 상품을 판매를 위해 구획벽을 제거하며 에스컬레이터 통로을 뚫으며 지지기둥의 크기와 모양을 바꿉니다.
◇붕괴원인Ⅱ
원래 4층건물의 허가를 받았으나 지지기둥의 보강없이 3천톤의 콘크리트를 더 부으며 5층을 지었습니다.5층에 식당이며 무거운 주방설비가 들어왔으며 바닥의 난방 설비로 두께 30cm의 콘트리트가 추가로 들어가며 냉방설비를 3개를 옥상에 설치를 하였지만 무게는 36톤에서 냉각수로 87톤이 되었으며 설비 하중의 4배를 달하는 무게로 추가하중에 대한 고려를 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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