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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학]지역사회정신보건-우울증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우울증이란 무엇인가?
Ⅱ. 우울증의 원인
Ⅲ. 우울증의 증상
Ⅳ. 우울증의 종류
Ⅴ. 우울증의 실태/현상태
Ⅵ. 우울증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지역사회간호 중심으로)
Ⅶ. 우울증의 파급효과(베르테르 효과)
Ⅷ. 우울증을 해결하는 방안(지역사회간호 중심으로)

본문내용

Ⅰ. 우울증이란 무엇인가?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실망스럽거나 슬픈 일을 자주 겪게 된다. 이럴 땐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마음이 ‘우울하다, 울적하다’ 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런 느낌이 일시적으로 슬프고 우울한 기분이 드는 것을 넘어서 수면이나 식사, 행동, 생각, 신체에 까지 영향을 주게 되고, 결국 개인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이러한 상태를 우울증이라고 한다.
현재까지 우울증의 원인에 대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고 최근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이 우울증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사실을 지지하는 많은 연구 결과가 보고 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우울증은 단순히 개인의 나약함이나 약한 의지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닌 하나의 ‘질환’ 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만으로 벗어나기는 어렵고 적절한 치료를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할 경우, 우울증의 증상으로 몇 달 혹은 몇 년간 고통을 받을 수도 있으며 일시적으로 좋아진 후 재발을 하기도 한다. 또 심한 고통으로 인해 자살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반면에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는 말로 불리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으며 정신과 질환 중에서 가장 치료가 잘 되는 질환 중의 하나이다. 적절한 치료를 통해 80% 이상이 호전 될 수 있으며 이전의 모습과 같이 행복한 삶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Ⅱ. 우울증의 원인
① 유전적 요인
우울증이 인생에서의 고통이나 성격적인 요인 때문에 발생 한다고 보는 일반적인 견해와는 달리, 각 개인의 우울증에 대한 취약성은 유전적 특징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는 많은 증거들이 밝혀지고 있다.
우울증은 유전될 수 있다.
임상적으로 우울증의 발병에 대한 유전적인 위험성은 약 40% 정도로 생각되고 있으며, 환경에 의한 요인은 60%정도로 생각된다.
실제 우울증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환경적인 요인이 없이는 잘 발생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같은 환경적인 요인에 있더라도 각 개인에 따라 우울증이 생기는 여부는 강력하게 유전에 의해 결정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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