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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출산기 건강장애과 간호-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1. 박씨의 의학적 진단명은 무엇이 될까?
2. 단백뇨 + 와 몸의 부종 ++의 의미는 무엇인가?
3. NST는 왜 했으며 결과가 “reactive”였다면 이의 해석은?
4. 만일 OCT reactive였다면 무엇을 의미하는가?
5. 집에서 자가간호(self-care)를 위한 교육 내용을 약술하시오.
6. HELLP sign이란 무엇인가? 또한 어떤 의미인가?
7. 박씨의 집에서의 관리 동안 간호 목표는 무엇이며 이를 위해 박씨 스스로가 자가 관리 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가? 치료적 교육적 간호중재에 대하여 논하시오.
8. 박씨가 자가 관리하면서 병원에 입원해야할 상황인지 아닌지 결정할 수 있는 상태는 어느 것인가?
9. 현 상황에서 박씨를 위한 간호목표는 무엇이며, 이를 위해 더 사정(assessment)해 보아야 할 내용은 어느 것인가?
10. 박씨의 현재 상황에서 실재적으로 접근해 주어야 할 간호 문제는 무엇인가? 가능한 간호진단을 내리시고 간호 중재 내용을 서술하십시오.
11. 박씨의 현재 상황에서 잠재적으로 발생 가능한 문제는 무엇이며, 이 문제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정해 보아야 할 박씨의 반응을 있는대로 나열하십시오.
12. 박씨의 간호 목표 달성을 위한 치료적, 교육적 간호중재내용을 서술하십시오.

본문내용

<#상황> 28세된 초임부 박씨는 임신 7개월부터 몸이 붓고(pitting++), 머리가 가끔 아프더니 산전관리시 혈압 측정에서 145/90mmHg 였다. 단백뇨가 1+였다. 일단 NST를 시행했고 결과는 reactive 였다. 하여 일단 집에서 관리하기로 하였다.

1. 박씨의 의학적 진단명은 무엇이 될까?
preeclampsia(자간전증)
자간 전증은 임신 20주 후에 단백뇨나 부종 또는 둘 다와 더불어 고혈압이 발생하는 것이다. 박씨는 현재 임신 7개월로 28주에 해당하므로 임신과 관련하여 오는 고혈압 수치를 보이며 부종과 함께 단백뇨가 있으므로 PIH가 아닌 자간전증에 해당한다. 자간전증 가운데 140/90이상 170/110이하에 해당하는 mild형으로 여겨진다.
자간전증은 모르고 지나가거나 자간이 발생할 경우 고혈압성 장애 중 가장 심각한 형태이다. mild형 이상으로 더 이상 진전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며칠이나 몇 주 내에 severe preeclampsia로 급진전 할 수 있다.

2. 단백뇨 + 와 몸의 부종 ++의 의미는 무엇인가?
24시간동안 소변에서 0.3gm 이상 배설될 때 단백뇨라고 하며, +1은 30mg/dl가 배설되었을 때를 말한다.
부종은 주위조직으로의 체액의 이동으로 움푹 들어간 흔적을 말하며, +2는 그 정도가 4mm일 때를 말한다.

3. NST는 왜 했으며 결과가 “reactive”였다면 이의 해석은?
박씨는 현재 mild한 자간전증이며 severe preeclampsia 또는 eclampsia로 급진전할 수 있기 때문에 태아의 상태가 중요하다. 태아의 생명이 위험할 수 있으므로 그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진단 검사를 했다.

NST는 무자극 태아 심박동 검사(Non Stress Test)로 산전에 가장 많이 시행되어온 기본적이며 보편적인 산전 태아 사정 방법이며 이상적인 선별검사다. 스크린으로 하는 검사로서 무자극 검사는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자궁수축검사의 횟수를 현저히 감소시켰다. 무자극 검사 혹은 비수축 검사는 태동에 대한 반응으로 태아심박수가 적절하게 증가하는지 검사하여 태아의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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