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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병(조현병, 정신분열증) - 정신분열병의 개념과 원인 및 치료방법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개념

II. 원인
1. 생물학적 요인
2. 정신사회적 요인
3. 취약성-스트레스-대응능력 모형
III. 임상양상
1. 사고의 장애
2. 정동의 장애
3. 지각의 장애
4. 행동의 장애

IV. 경과 및 예후

V. 치료
1. 약물치료
2. 심리사회재활치료
1) 환경치료
2) 사회기술훈련
3) 가족치료 및 교육

VI. 정신분열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

본문내용

I. 개념
정신분열병(Schizopenia)은 뇌의 기질적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사고, 정동, 지각,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서 와해를 초래하는 뇌기능장애이다. 이 병은 전형적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 사이에 발생하며, 이 병의 평생 유병률은 0.5-1%로 추정되고 있다.

# 정신분열증의 진단기준 DSM-IV-TR
A. 특징적 증상-다음의 증상 중 두 개(또는 이상), 1개월의 기간(혹은 성공적으로 치료되었을 경우에는 그 이하 그 이하) 중에 의미 있는 기간 동안 각 증상이 존재해야 함.
(1) 망상
(2) 환각
(3) 혼란스러운 언어(예: 빈번한 일탈이나 지리멸렬)
(4) 전반적으로 혼란스러운 혹은 긴장성 행동
(5) 음성증상, 즉 감정적 둔마, 무언증 혹은 의욕 없음
주-망상이 기이한 것이거나, 환각이 찰자의 행동이나 사고에 대해 계속 언급하는 목소리, 혹은 두 사람 이상이 서로 대화하는 목소리일 경우에는 진단기준 A의 증상 중에서 하나만 해당돼도 된다.

B. 사회적/직업적 기능장애-장애가 발생한 이후로 상당기간 동안 직얻 대인관계, 개인관리 같은 주요한 영역의 기능이 발병 전 수준보다 현저히 저하됨(아동기나 청소년기에 발병한 경우에는 대인관계, 학업, 직업에서의 기대되는 성취의 수준에 이르지 못함)

C. 기간-질병의 계속적인 징후가 최소 6개월 이상이어야 함, 6개월의 기간에는 진단기준 A(즉, 활성기 증상)를 만족시키는 기간이 적어도 1재월 이상(혹은 성공적으로 치료받았을 경우는 그 이하) 포함되어야 하며, 전구기 혹은 잔류기에는 장애의 증후로서 단지 음성 증상이 나타나거나, 혹은 진단기준 A에 열거원 증상 중 두 개 이상이 덜 심한 정도로 나타날 수 있다(예: 괴상한 믿음, 특이한 지각 경험).

D. 분열정동장애와 기분장애의 배제 - 분열정동장애와 정신병적 양상을 동반한 기분장애는 배제해야 하는데, 그 근거는 다음 중 하나이다.
(1) 이 병의 활성기에 주요 우울증, 조증 혹은 혼합형의 삽화가 동시에 나타나지 않아야 않는다.
(2) 이 병의 활성기에 기분장애의 삽화가 나타난다면, 기분장애의 총 기간이 이 병의 활성기 및 잔류기의 기간에 비하여 짧다.

참고 자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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