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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고대사 - 고대 그리스의 문화 (건축과 생활에 관하여)

저작시기 2015.06 |등록일 201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1. 머리말

2. 그리스 건축
1)파르테논
2)콜로세움

3. 그리스 생활
1)음식
2)감정표현

4. 맺음말

5. 참고문헌

본문내용

1.머리말
그리스는 아테네를 수도로 지형적으로 평지가 적고, 산지가 많은 지형 탓으로 지역 간의 교류가 활발히 일어나지 못했다.
때문에 상당히 오래전부터 독자적으로 정치적, 문화적 많은 발전과 변혁을 이루었다.
그리스는 정치와, 종교, 문화의 중심지라고도 하는데 고대 그리스의 정치적, 종교적, 문화적 요소는 현재 우리사회에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리스의 모습과 현재 우리의 모습의 공통점을 찾는 것 보다 차이점을 찾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이다.
정치적으로는 그리스로부터 시작된 민주주의가 오늘날 우리 사회까지 자리를 잡게 되었고, 문화적으로는 고대 건축물, 건축양식과, 미술 작품 등으로도 유명하다.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우리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그리스의 문화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현재 우리 건축 기술도 당시 건축기술을 기반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그리스의 대표적인 건축물과, 건축양식에 대해 알아볼 것이며, 당시 그리스인들의 생활모습이 어떤지, 여가모습은 얼마나 현재와 닮고 있는지,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 지,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사람들의 문화를 느껴보고자 한다.

2.그리스 건축양식
1)파르테논
파르테논 신전은 기원전 479년 페르시아인이 파괴한 옛 신전 자리에 아테네인들이 자신의 수호신인 ‘지혜의 신’ ‘전쟁의 신’ 아테나에게 받친 신전이다.
파르테논이라는 이름이 바로 ‘처녀의 집’이라는 뜻으로 아테나의 주거처임을 뜻한다.
전문가들은 신전 자체가 아주 안정된 비례 때문에 장중함을 더한다고 말한다. 건축술만으로도 고대 그리스인의 정수라고 할만하다.
파르테논 신전은 얼핏 보기에 동일한 굵기의 기둥이 동일한 간격으로 배치된 직사각형의 ‘반듯한’ 건물로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 지어진 건물은 이와 매우 다르다.
우선 가장자리 기둥은 가운데 있는 기둥보다 좁은 간격으로 세워져 있다. 이와 같이 불균형하게 건설한 것은 인간의 착시현상을 고려한 것. 만일 동일한 굵기로 만든 기둥을 동일한 간격으로 세웠다면 건물의 모양은 직사각형이 아니라 위나 옆으로 퍼져 보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로베르플라실리에르,《고대그리스의 일상생활》 우물이 있는 집 , 2004
서영식, “고대 그리스 문화의 의사소통과 가치공유 전통 : 신화와 철학의 몇몇 국면들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한국동서철학연구회논문집. 2009
강진구, “파르테논 신전의 형식과 의미 : 건축형식의 원류와 정신문화적 배경의 재조명”,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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