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후피임약(응급피임약) 일반의약품 지정에 대한 찬성/반대 의견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4 | 최종수정일 2018.04.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찬성 측
2. 반대 측

본문내용

1. 찬성 측
우리나라는 생각만큼 피임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다. 괜히 미혼모들이나 미혼부들이 많이 생겨나서 사회적인 문제로 여겨지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계획되지 않는 아이들이 생기는 이유는 대부분이 피임 실패, 혹은 피임에 대한 무지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관계 직후 임신의 위험성을 예측했다면 사후피임약을 복용해서 임신을 막아야만 한다. 여기서 사후피임약이 처방전이 필요하다는 약이라는 것이 큰 걸림돌이다. 사후피임약을 처방 받기 위해서는 병원에 가서 간호사나 의사를 마주하고 처방전을 받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사실 이 과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이 두려워서 사후피임약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사후피임약이 자궁내막 착상을 막아 임신을 막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둘째치더라도 사후에 피임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는 사실 자체가 사람들에게는 심리적인 부담인 것이다. 이러한 현실은 원하지 않는 아이가 임신되는 것에 얼마든지 원인이 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