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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사통속연의 第二十六回 26회의 한문 및 한글 번역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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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오대사통속연의 第二十六回 26회의 한문 및 한글 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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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何苦 [hékǔ] ① 무엇이 안타까워서인가 ② 무엇 때문인가
음탕한 부인이 미쳐 동일하게 죽으니 인생은 무엇 때문에 지극히 황음무도한가?
延鈞被弑, 這大閩皇帝的寶座, 便由繼鵬據住, 安然卽位。
연균피시 저대민황제적보좌 변유계붕거주 안연즉위
왕연균이 시해당하니 이 민땅 황제의 보좌는 곧장 왕계붕이 점유하여 편안히 즉위했다.
欲知此後情形, 俟小子下回說明。
욕지차후정형 사소자하회설명
이 뒤에 정황을 알려면 내가 아래 27회의 설명하길 기다려보자.

唐主從厚, 與閩主延鈞, 先後被弑, 正是兩兩相對。
당주종후 여민주연균 선후피시 정시양양상대
당나라 군주인 이종후와 민땅 군주인 왕연균이 전후로 시해당하니 바로 양쪽이 상대를 한다.
惟從厚生平行事, 不若延鈞之淫昏, 乃一則卽位未幾, 卽遭變禍, 一則享國十年, 纔致隕命;
유종후생평행사 불약연균지음혼 내일즉즉위미기 즉조변화 일즉향국십년 재치운명
이종후가 평생 한 일은 왕연균처럼 음란혼미하지 않고 한번 즉위함이 얼마 안되어 참화를 맞이하고 한명은 나라를 10년간 누리고서 겨우 운명했다.
此非天道之無知, 實由人事之有別。
차비천도지무지 실유인사지유별
이는 하늘 도는 모르지 않으며 실제 인사에 차별이 있음이다.
明宗末年, 亂機已伏, 不發難於明宗之世, 而延及於從厚之身, 天或者尙因明宗之逆取順守, 尙有令名, 特不忍其親罹慘禍, 乃使其子從厚當之耳。
명종말년 난기이복 불발난어명종지세 이연급어종후지신 천혹자상인명종지역취순수 상유령명 특불인기친리참화 내사기자종후당지이
逆取順守:道理에 어긋나는 행위(行爲)로 빼앗고, 도리(道理)에 순종(順從)하여 지킴 (湯武(탕무)가 섬기던 임금을 몰아내고 천하를 얻은 후 仁義로써 나라를 지킴
당명종의 말년에 난리의 기미가 이미 잠복해 명종 세대에 난리가 발생하지 않지만 이종후 신상에 이르니 하늘이 혹 아직 명종이 어긋난 행위로 빼앗고 도리로 순종해 지켜 좋은 명성이 있었지만 특별히 차마 친히 참화를 만나게 하여 아들 이종후가 감당하게 했을 뿐이다.
延鈞嗣位, 閩固無恙, 初年尙不甚淫荒, 至僭號爲帝, 立淫女爲后, 於是愈昏愈亂, 而大禍起矣。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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