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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심리학 - 진화심리학으로 보는 결혼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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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진화심리학이란
2. 배우자 선택하는 기준
3. 여성들이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
3-1. 경제적 자원에 대한 선호
3-2. 사회적 지위에 대한 선호
3-3. 사랑과 헌신에 대한 선호
3-4. 큰 키와 신체적 능력에 대한 선호
3-5. 자식을 잘 보살피는 남성에 대한 선호
4. 남성들이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
4-1. 번식가치
4-2. 신체적 매력에 대한 선호
5. 여성과 남성이 다르게 진화한 이유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매년 일본에서 20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이성교제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장기불황과 장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결혼을 기피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고 최근에는 부정적인 연애관과 결혼관으로 초식남을 넘어 절식남이라는 용어가 등장하였으며 이는 일본 사회의 새로운 이슈로 등장했다. 초식남이란 남성다움(육식적)을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초식동물처럼 온순하고 착한 남자로 이성교제는 하지만 결혼에는 관심이 없다는 의미이다. 절식남은 여기에서 한 단계 진화한 유형으로 여성이나 연애에 아예 관심 자체가 없는 남성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연애를 하게 되면 정작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거나 시간, 비용등이 많이 들어 차라리 자기만의 라이프를 즐기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타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비단 일본만의 문제만은 아니다. 우리나라도 경제나 사회에서 요구하는 스펙을 맞추기 위해 ‘너는 연애 안 하냐?’는 질문에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얼어죽을 연애를 하냐?’라고 받아친다. 이는 남성들이 자기 자신의 소득이 턱 없이 부족하고 결혼비용이 부담스러워 자신을 소위 루저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또 남자들은 연애나 결혼을 하고 싶으면 외제차를 타서 겉멋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성은 단지 자기 일을 도와주거나 가사를 분담할 수 있는 남자들을 찾는데 이러한 갈등에서 이러한 용어들이 등장한 원인이 될지도 모르겠다. 만약에 우리가 돈이 많다고 생각할 때 누구나 많은 여자들을 거느리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왜 우리는 이런 생각들을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걸까? 이는 진화심리학인 측면에서 설명할 수 있다.

Ⅱ. 본론
1. 진화심리학이란
진화심리학은 진화의 관점에서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는 과학으로 인간의 마음은 인류 초창기 환경, 수립 및 채집,에 적응을 하여 우리의 마음은 진화 역사의 99%이상에 해당하는 기간인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에서 수렵-채집하는 시기에 이루어졌다는 학문이다.

참고 자료

KBS1, 인문강단 락, 전중환 교수의 진화의 풍경 : 진화심리학으로 본 삶과 사회 2강
YTN 사이언스, 로맨스 소설의 생물학 – 진화심리학자 전중환 교수
앨런 S.밀러, 처음읽는 진화심리학, 웅진지식하우스, 2008
데이비드 버스, 진화심리학, 웅진지식하우스, 2012
전중환, 오래된 연장통, 사이언스북스, 2010
김성한, 왜 당신은 동물이 아닌 인간과 연애를 하는가,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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