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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앙티브행 편도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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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앙티브행 편도
A one way to Antibes
감독: 리처드 호버트
출연: 스벤-베르틸 토베(조지), 레베카 퍼거슨(마리아), 단 엑보르그(요한)
런닝타임: 105분
영화감상입니다

목차

1. 떠남
2. 화해
3. 결론

본문내용

스웨덴 영화다. 사람 사는 게 그리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다. 이 영화의 문제의식은 가족에 대한 희생과 이기심에 대한 충돌이다. 우리네 가족만 ‘희생’을 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이다. 다 보고 나니 영화는 ‘이기심’에 대한 이야기다. 자신을 행복하게 하지 못하면 주변도 행복해 질 수 없다. 무엇보다 자신을 행복하게 하라, 는 메시지다.

주인공은 '조지'다. 일주일에 세 번 와서 빨래 등등을 해주는 '마리아'가 있다. 자식들은 연락이 없다. 일흔세번째 생일이 되었다. 크리스틴에게서 장미가 배달되어 온다.
마리아는 파출부 일을 하면서 좀도둑을 한다. 남친인 짐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스물 두살짜리 처녀다. 조지는 마리아가 자기 집의 물건을 훔치는 것을 알고 있지만 모른 척 한다. 혹시나 그만둔다고 할 때, 협박용으로 삼을 생각이다. 자식들도 포기한 자신을 겉으로나마 친절하게 봐 준 은인이다.

친구 '올로프'에게 말한다.
<난 애들에게 중요하지 않아>
조지의 독백이다.
<젊은 작가가 글을 썼다. 살면서 제일 부끄러운 것은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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