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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충수염 케이스 스터디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문헌고찰
Ⅲ. 간호과정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충수돌기염(Appendicitis)은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이듯이, GS 병동에서도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이다. 이 충수돌기염은 간단한 수술만 한다면 쉽게 완쾌할 수 있고, 수술부터 회복기간까지의 기간도 짧아 비교적 가볍게 보는 인식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 충수돌기염은 진단 및 치료시기가 지연될 시에 염증이 복강내로 퍼져 복막염을 초래해 수술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예후도 나쁘다. 따라서 이 질병에 대한 자세한 연구를 통해 정확한 진단 방법 및 간호중재를 익힘으로써 이후에 대상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여 치료를 돕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중 략>

소장 말단부에서 대장으로 이어지는 부위에 주머니처럼 부풀어 있는 대장 부위를 맹장이라 하며, 맹장에 한쪽 끝이 막힌 벌레 모양의 기관을 막창자꼬리(충수)라 말한다. 막창자꼬리는 평균 9cm의 길이로 오른쪽 아랫배에 위치하며 염증이 생기면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을 일으킨다. 이때 일반적으로 말하는 맹장염이라는 말은 잘못된 용어이며 막창자꼬리염(충수염)이 옳은 용어이다.

<중 략>

막창자꼬리의 위치는 일반적으로 오른쪽 아랫배라고 말한다. 막창자(맹장)와 막창자꼬리가 만나는 기저부의 위치는 배꼽과 오른쪽 위앞엉덩뼈가시(장골돌기, 누웠을 때 가장 높이 튀어나와 있는 우측 골반뼈 부위)를 연결하는 가상선을 3등분했을 때 바깥에서 1/3 지점이다. 이곳을 맥버니점(McBurney point)이라고 말한다. 기저부의 위치가 거의 항상 일정한 것과는 달리 막창자꼬리 위치는 사람마다 달라서 막창자(맹장) 뒤쪽, 골반안(골반강) 내, 상행결장 뒤, 돌창자(회장)의 앞, 뒤에 위치하는 등 다양하다. <그림 1>, <그림 2>

<중 략>

충수는 태아기 8주째에 처음으로 생기기 시작하여 막창자 끝 부위에 위치하나 점차 기저부는 내측으로 회전하여 돌막창자판막(회맹관, 회맹판막)쪽으로 가까워진다. 태아기에 장이 회전을 하여 막창자가 오른쪽 아랫배에 고정되면서 충수도 이곳에 위치하게 된다.

참고 자료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급성 충수염 [acute appendicitis]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만성충수염 [chronic appendicitis, 慢性虫垂炎] (간호학대사전, 한국사 전연구사)
[네이버 지식백과] 충수염 [appendicitis]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드럭인포 www.druginfo.co.kr
국제간호진단협회(2012). 간호진단 정의와 분류. 서울: 정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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