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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과학기술의 전성기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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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중양님의 『세종대 과학기술의 ‘자주성’, 다시 보기』(2006) 를 읽고 이에 대해 작성한 비평입니다.

목차

제 Ⅰ 장 서론
제 Ⅱ 장 본론

본문내용

제 Ⅰ 장 서론
서론에서는 먼저 본 서평을 쓰기로 한 대상인 문중양의 『세종대 과학기술의 ‘자주성’, 다시 보기』에 대한 주장과 근거를 간단히 소개하려 한다. 저자는 해당 논문에서 세종대가 조선시대를 통틀어 과학기술이 가장 만개했던 시기라는 점은 인정을 하면서 이러한 과학기술이 ‘자주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느냐는 점에서 비판적으로 그 시대를 바라본다. 그러한 관점을 세가지 소재에 비추어 관철하는데 첫 번 째로는 『농사직설』의 편찬이고 두 번 째는 『향악집성방』의 편찬과 조선 향의약학의 정리, 세 번 째로는 훈민정음 창제와 성운학이 그 것들이다. 그 후에 아악과 천문역법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펼치고 있다. 나는 이러한 소재들에 대한 비판적인 관점에 어떤 점이 문제가 있는지 어떤 논리적 허점이 있는지 살펴볼 것이다.

제 Ⅱ 장 본론
문중양의 논문에서는 글 서두에 ‘자주적’이라는 말에 대한 사전적인 의미를 제시하면서 만약 세종대의 과학기술이 자주성을 띄었다면 우리의 독자적인 과학기술을 이용하고 중국의 것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으므로 수용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펼치고 있다.

참고 자료

구만옥 「세종, 조선 과학의 범형(範型)을 구축하다」 (한국과학사학회지,2013)
김영진 「우리나라의 농업과학기술 발자취 - 세종때 농서 "농사직설"이 바탕」 (과학과 기술((The) Science & Technology),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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