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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간다 파워 북리포트, 서평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23 | 최종수정일 201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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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선전은 모종의 목적 달성을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하는 정치적 행위이다. 따라서 정치적 선전은 과거부터 대중의 증오에 불을 붙이는 방법을 자주 사용하곤 했다.
“다 같이 증오하면 하느님의 사랑으로도 어찌할 수 없다.”
저자 D. 웰치는 19세기 독일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가 한 말을 인용했다. 프로파간다, 우리말로 ‘선전’은 가장 원초적인 감정인 미움과 함께 인간의 정신을 깊이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자신의 불운을 다른 이의 탓으로 돌리려 하는 인간의 본성은 때로는 ‘증오’라는 이름으로 엄청난 폭발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선전 기술자들은 좌절한 대중의 증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선전술을 펼치는 전략을 사용했다. 바로 ‘희생양’의 설정이었다.
아돌프 히틀러라는 이름만으로도 악명 높은 나치정권은 많은 독일인들이 유대인을 증오하도록 만들었다. 독일에서의 정치·경제·사회적 문제 등 모든 불만은 유대인의 탓으로 돌아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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