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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제4이노베이터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제4이노베이터
감독: 한명구
출연: 가와우찌 라모(중년 영미), 전주연(젊은 영미), 독고영재(후지타)
개봉: 2014년 12년 18일
러닝타임: 99분

목차

1. 태스크
2. 혁신
3. 결론

본문내용

영화는 의정부의 무인 경전철 제작기다. 한국 KTX는 프랑스 떼제베다. 중국 철도기술이 발전하여 시속 600킬로미터까지 가능하다.
'토인비'는 '역사'를 '도전과 응전'이라 했다. 도전보다 응전이 중요하다. 리퀘스트(request)가 있으면 리스판스(response)가 있어야 한다. 대답하지 않으면 역사가 아니다. 시대가 리퀘스트 한다. 그 리퀘스트에 반응하는 자가 시대정신이 있는 자다.

주인공 영미는 이혼녀다. 아이가 둘이다. 회사를 다니다가 신문을 보고 엔화가 원화의 4배라는 걸 본다. 일본에서 큰 돈을 벌 수 있겠다, 생각을 한다. 동경으로 발령을 받는다. 3개월 비자로 들어갔다. 1988년도 일이다. 일을 하게 하는 것은 책임감이란 점을 배운다.

(1) 아는 동생에게 건물 폐기를 맡긴다. 수도에서 문제가 생겨 아랫 층에서 협박을 받는다. 계약금의 10배인 5천만원을 지급해야 할 상황이었다. '이이제이' 전략을 쓰기로 한다. 야쿠자 대 야쿠자의 대결로 만들어 위기를 넘긴다.
(2) 일왕이 중병이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검은 넥타이를 한국에서 수입해서 다섯 배를 남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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