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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섬이 있다. - 영화 ‘김씨표류기’를 보고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3 | 최종수정일 201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섬이 있다. - 영화 ‘김씨표류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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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취직조차 전쟁이 되고 취직 후에도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혹은 조금 더 괜찮은 명함을 얻기 위한 고군분투는 끊임이 없는데 그러한 상황 속에서 결국 그것들을 지켜내고 얻어내는 것에 실패한 채로 애인한테까지 버림받은 비운의 주인공 ‘김씨(정재형)’는 한강에 투신하지만주변 생태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밤섬 어딘가에 던져진다.
유명한 18세기의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는 본인의 저서인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에서 분업과 특화가 우리의 생산 효율성을 얼마나 극대화할 수 있는지 분명하게 자신의 생각을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이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들 사이에서 단순하게부터 시작해서 서로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호의존성을 절실하게 깨닫게 된다. 자급자족의 비효율성이 얼마나 인류를 답답하고 힘들게 살게 하는 것인지 반대로 서로가 일을 분담하여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해가며 그것들을 서로 교환하는 행위가 얼마나 효율적인지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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