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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사통속연의 25회 第二十五回 討鳳翔軍帥潰歸 入洛陽藩王 봉상군 장수의 군사가 궤멸되어 돌아가고 낙양에 들어간 번왕이 황위를 찬탈하다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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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오대사통속연의 25회 第二十五回 討鳳翔軍帥潰歸 入洛陽藩王 봉상군 장수의 군사가 궤멸되어 돌아가고 낙양에 들어간 번왕이 황위를 찬탈하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종영이 이미 죽어 이종가는 생존하니 아삼[이종가]의 용기와 잘싸움은 이종영 위로 빨리 방법을 써 농락하고 견제하려고 했다.
彼於從厚入都之時, 不過在外觀望, 未嘗反脣相譏, 是固非覬覦神器者比。
피어종후입도지시 불과재외관망 미상반순상기 시고비기유신기자비
反脣相譏: 말대꾸로 상대방을 비난하다;상대의 악의적인 공격을 받았을 때, 그의 방식대로 똑같이 비판하라
觊觎 [jìyú] ① (분에 넘치는 것을) 바라다 ② (야심을 품고) 노리다
神器:1.신에게 제사지낼 때 쓰는 그릇 2.임금의 자리
이종후가 도읍에 들어갈 시기는 밖에서 관망함에 불과하고 아직 말대꾸로 비난하지 않으니 이는 진실로 황위를 바란 자와 비교할 수 없다.
何物朱、馮, 乃輕令徙鎭, 激之使反乎!
하물주 풍 내경령사진 격지사반호
何物:무엇, 무슨 물건
주홍소와 풍빈이 무엇이길래 가벼이 진을 옮기게 하여 이종가가 반란하게 격동시키는가?
且王思同等率領大軍, 圍攻鳳翔, 東西關陷, 圍城岌岌, 而楊思權大呼先降, 尹暉隨靡, 遂致衆軍大潰, 是思權之罪, 且比朱、馮爲尤甚。
차왕사동등솔령대군 위공봉상 동서관함 위성급급 이양사권대호선항 윤휘수미 수치중군대궤 시사권지죄 차비주 풍우심
왕사동등은 대군을 인솔하고 봉상을 포위공격해 동서관이 함락하고 성을 포위함에 급급해 양사권은 크게 먼저 항복한다고 말하며 윤휘는 따라 쇠미하니 곧장 여러 군사를 크게 궤멸되게 하니 양사권의 죄는 주홍소와 풍빈에 비교하여 더욱 심하다.
康義誠居心叵測, 更過思權, 從厚誤信而用之, 幾何而不亡國殺身耶!
강의성거심파측 경과사권 종후오신이용지 기하이불망국살신야
강의성 마음이 측량이 어렵고 더욱 양사권보다 심하니 이종후는 잘못 믿어 등용하니 거의 나라가 망하고 몸은 죽게 되지 않는가?
然觀當時賣國諸臣, 皆屬先朝遺老, 是其咎尤不在從厚, 而在明宗。
연관당시매국제신 개속선조유로 시기구우부재종후 이재명종
당시 나라를 판 여러 신하를 보면 모두 선조의 남은 노신으로 탓은 이종후에 있지 않고 당명종에게 있다.
祖父欲傳國於子孫, 不爲之擇賢而輔, 雖擧國家而授之, 亦屬無益。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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