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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지아장커의 플랫폼을 보고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2 | 최종수정일 201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독서감상문] 지아장커의 플랫폼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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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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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사실 지아장커라는 이름을 여러차례 듣기는 하였지만, 그가 어떤 영화를 찍었고, 왜 유명한 영화 감독인지 몰랐었다. 그리고 지아장커의 영화 플랫폼을 처음에 볼 때는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서, 지루할 것만 같았다.
이 영화는 문예선봉단원들의 이야기이다. 80년대, 공산주의 사회 속에 급속히 스며드는 서구 문물의 결과를 영화 여러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먼저 최신 유행의 상징인 나팔바지. 그리고 이 나팔바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주인공의 어머니와 아버지, 모여서 웃으며 티비로 전쟁영화를 보는 사람들, 여성들은 머리에 파마를 하기도 하고 눈썹을 그리기도 한다. 광저우에서 온 편지에 높은 건물들. 돌아온 장준이 가져온 새로운 물건들. 그들은 그 물건을 어떻게 여는 지도 모를 정도로 신문화에 익숙하지 않다. 영화 속 한 장면에서 단원들이 민영화로 인한 위기 상태의 극단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장면에서 그들이 생각하는 20년 후의 중국의 모습이 나온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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