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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정인화 작가의 ‘작은 도시가 사는 길’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2 | 최종수정일 201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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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정인화 작가의 ‘작은 도시가 사는 길’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5부로 나누어 있다. 제1부에서는 지은이가 일생생활에서 느낀 일들과 자기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중요성에 대해 말하며, “크고 높고 많은 것은 좋은 것”이라는 생각에서, “작은 것이 아름답다”라는 가치관으로 시민의 의식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 개선을 위하여, 타도시보다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야 할 지금. 타도시가 부러워 그 도시를 자꾸 따라하려는 이 무감각의 시대에 우리는 반성해야 하며 노력해야 한다. 자기개선과 사회개선의 생명은 비판에 있으며 비판의 제도화야말로 인간의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치이기 때문이다. 나는 제1부에서 소제목이기도 한 ‘아직도 서울에 사십니까?’가 맘에 든다. 예전에 강원도 하면 감자바위 촌놈들이 사는 곳이라고 놀림을 받았다. 그런 놀림 덕분에 강원도는 살아남아 있다고 지은이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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