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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박하사탕을 보고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2 | 최종수정일 201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영화감상문] 박하사탕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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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산영화제기간동안 수업도 하지 않아서 집에서 빈둥빈둥 놀고 있던 참에 영화나 볼까 하다가 생각난 영화가 이창동 감독님의 “박하사탕”이었다. 예전부터 내가 봐야할 목록에 들어간 영화 중 하나였지만 그동안 미뤄왔었는데 마침 눈에 띄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이창동 감독님의 영화는 솔직히 볼 때 불편한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지금 감상문을 쓰려고 하는 “박하사탕”도 마찬가지다. 내가 살아 왔던 시대 이야기도 아니고 시간의 역행을 다루고 있었던 것도 처음에 봤을 때는 많이 혼동이 왔다. 하지만 과제를 계기로 다시 봤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일단 영화는 김영호란 남자가 전에 살던 동네의 사람들의 모임자리에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그곳에서 현재의 괴로움으로 자살을 하려 한다. 영화는 여기서부터 김영호라는 남자의 최근의 과거부터 그가 첫사랑 순임과의 순수했던 사랑까지를 보여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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