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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은 도시가 사는 길’을 읽고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2 | 최종수정일 2017.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서평] ‘작은 도시가 사는 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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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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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저자는 강릉에서 중학교를 나와 서울에서 고등학교, 대학생활을 하였다. 그곳에서 그는 강릉에 대한 그리움을 느꼈다고 한다. 저자의 추억 속에는 강릉에 대한 추억이 많다. 현재도 강릉 관동대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강릉을 사랑하는 사람 중에 한명이다. 그가 사랑하는 강릉은 점점 망가져 가고 있다고 한다. 신도시 개발로 소나무를 뽑아 아파트 단지를 만들고, 경포대의 30만평의 소나무 군락을 죽여 가며 골프장이 들어서려 하고 있다. 또, 대관령을 가리는 18층 시청사가 건축되고 있다(현재는 완공됨). 경포호수는 최악의 수질이 되고, 남대천의 연어는 돌아오지 않고, 강릉의 삐뚤어진 발전, 개발 때문에 강릉은 망가지고, 점점 더 망가져 가고 있다. 저자는 작은 도시 강릉이 사는 길은 청정성, 자연미, 문화예술성을 복원하는데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복원은커녕 남아있는 자원조차도 자꾸 파괴해버리고 마는 반시대적 대규모 개발 사업이 행해지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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