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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아이들 감상문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4.2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영화 천국의아이들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계문화유산탐구 강의 시간에 ‘천국의 아이들’을 보고 마음이 찡해지기도 하고, 많은 것들을 느꼈다. 첫 번째로, 알리와 자라가 참 대견했다. 그 어린 나이에 집안 사정 때문에 스스로 나서서 일을 하고 있었고, 또한 잃어버린 구두를 새로 살 여력이 없어 자기들끼리 해결책을 찾으려 하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신발장에 신발이 가득 차 있는 데도 만족 하지 못하고 부모님께 새 신발을 사달라고 졸랐는데 알리와 자라는 운동화와 구두 한 켤레로 매일을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스스로 집안일을 처리하는 자라와 알리를 보면서 나는 그 흔한 아르바이트 한 번도 해 본 적 없었고 조그마한 돈도 내가 벌어 본 적이 없었는데 집안을 위해 불평도 없이 스스로 일을 하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대견했다. 그리고 자라는 오빠 알리의 큰 신발을 신고 다녀서 부끄러우면서도 부모님께 내색하지 않고 학교를 잘 다녀주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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