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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plegia

저작시기 2015.07 |등록일 2017.04.21 | 최종수정일 2017.08.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I. 서 론

II. 본 론
1. 문헌고찰
2. 사례보고
3. 간호과정

본문내용

Ⅰ. 서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거나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고 말을 못하게 되면 '중풍이 왔다'고 한다. 이러한 증상들은 뇌의 혈관과 관련되어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의학용어로 뇌혈관질환이나 뇌졸중이라고 한다. 뇌졸중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성인 사망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번 발생하고 나면 치명적이거나 편마비(hemiplegi)나 언어장애와 같이 심각한 신체적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에 병에 대한 확실한 이해와 함께, 적극적인 예방과 치료가 있어야 한다. 뇌졸중이라는 말은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서 갑자기 뇌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뇌쪽으로 가는 혈액순환이 되지 않거나 직접적인 뇌 손상으로 인해 뇌기능에 이상을 일으켜, 의식장해, 편마비(한쪽 팔다리 및 체간 마비), 어지럼증, 두통 등이 돌발적으로 발생한 상태'를 말한다.

Ⅱ. 본론
1. 문헌고찰
-정의-
뇌졸중이란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말한다.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말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중풍´이라고도 부른다. 뇌졸중은 우리나라에서 암 다음으로 많은 사망원인으로 보고되어 있다.
그러나 암이란 폐암, 간암, 위암 등 여러 장기의 암을 총칭한 것이므로 뇌졸중은 단일 질환으로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사망에 이르지 않더라도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 뇌졸중의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어디서나 흔히 보게 된다

-병태생리-
혈관 병변, 뇌동정맥 기형 파열, 출혈성 뇌경색, 뇌종양, 두부 외상, 출혈성 뇌염, 약물 내과 질환, 파종성 혈관내 응고증후군(DIC), 간경변, 백혈병, 동맥류, 고혈압, 항응고요법 등이 될 수 있고, 심한 손상이 원인일 때는 경막상 또는 경막하 혈종이 병존될 수 있다.

1) 뇌경색 <Thrombus>
생체 내부를 순환하고 있는 혈액의 일부가 혈관 속에서 굳어져서 생긴 혈액응괴이다. 혈관벽이 상해를 입으면 이곳에 혈액응고 메커니즘이 시작되고 혈구가 응집하여 혈관 내강 을 막게 된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질병의학(강남세브란스병원)
[네이버 지식백과] 질병정보(편측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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