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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skills for colleege, Set in Our Ways: Why Change Is So Hard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4.2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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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Millions of us dream of transforming our lives, but few of us are able to make major changes after our 20s. Here’s why

우리의 수백만은 우리의 삶의 변화를 꿈꾼다 ,그러나 20대 이후 중요한 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여기 이유가 있다.

“The shortest path to oneself leads around the world.”
So wrote German philosopher Count Hermann Keyserling, who believed that travel was the best way to discover who you are. That was how 22-year-old Christopher McCandless was thinking in the summer of 1990, when he decided to leave everything behind—including his family, friends and career plans.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지름길은 세상을 여행하는 것이다'.
독일 철학자 헤르만 키슬링 백작은 그렇게 썼다,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여행이라고 믿었다. 1990 년 여름, 스물두 살의 크리스토퍼 맥켄들스도 바로 그 방식대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때 그는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직업에 대한 계획들을 포함한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나기로 결심했다.

He gave his bank balance of $24,000 to the charity Oxfam International and hitchhiked around the country, ending up in Alaska. There he survived for about four months in the wilderness before dying of starvation in August 1992.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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