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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MINDER map 프랑스 한국 남아공의 일인당 GDP와 총인구수 비교 및 한국, 남아공의 평균 수명과 천명당 영아사망률 비교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주일 걸려서 심혈을 걸쳐 만든 갭마인더 맵 프랑스 한국 남아공의 일인당 GDP와 총인구수 비교 및 한국, 남아공의 평균 수명과 천명당 영아사망률 비교 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프랑스, 한국, 남아공의 일인당GDP와 총인구수 비교
1. 프랑스
2. 한국
3. 남아공
(2) 프랑스, 한국, 남아공의 평균 수명과 천명당 영아사망률 비교
1. 프랑스
2. 한국
3. 남아공

Ⅲ. 결론
1. 느낀점

본문내용

Ⅰ. 서론
GAPMINDER로 비교할 나라로는 프랑스와 한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을(이하 남아공) 정했다. 선진국에서 프랑스를 택한 이유는 프랑스는 역사적으로 영국과 함께 제국주위 열강의 선봉장이자 예술과 자애와 박애의 나라이며 혁명도 많이 일어나고 전쟁도 많이 치른 역사적으로 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친 나라 중에 하나이며 우리가 본받아야할 선진국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여 잡았으며 남아공은 영국의 식민지였고 독립 후에도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도 심했지만 1995년 넬슨만델라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이 차별들은 사려졌으며 2000년부터 타보음베키 대통령의 노력으로 인해 2010년까지 급성장을 하여 결국 월드컵도 연 점이 우리나라의 60년대 이후 급성장 한 것과 유사점을 보여서 흥미를 가지게 되어 이 나라를 선택하게 되었다. 먼저 일인당 GDP(국내총생산)와 총인구수 두 가지를 비교하고 천명당 영아사망률(이하 영아사망률)과 평균 수명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다각도로 분석해 보고 그에 따른 결론을 이 보고서에 작성해 보겠다.

Ⅱ. 본론
(1) 프랑스, 한국, 남아공의 일인당GDP와 총인구수 비교
1. 프랑스
프랑스는 1800년에는 인구는 약2936만 일인당 GDP(이하 GDP)는 1803불 이였으며 1847년 까지 인구 3599만, GDP 2638불로 쭉 성장하다가 1948년 인구수는 3599만 으로 증가하지만 GDP는 2055불로 급감한다. 이렇게 급락한 이유는 7월 혁명에 불만을 가지고 들고일어난 노동자들의 2월 혁명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며 그 후 안정된 프랑스는 1768년 까지 인구3082만 GDP 3861불로 성장하다가 69년부터 떨어지면서 70년에는 인구 3801만 GDP 3297불로 떨어지는데 두 지표가 떨어진 이유는 1970~71년에 일어난 프로이센(현 독일)-프랑스(보불전쟁)의 전쟁 에서 엄청난 참패를 당한 여파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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