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공지능(AI)의 활용에 대해 어느 수준까지 규제를 가하여야하는가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4.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8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공지능, 영어 약어로 AI.

1955년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 존 맥카시가 처음 쓴 말이죠.

인간이 학습하고 추론하고 지각하고 자연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을 컴퓨터 프로그래밍 기술로 구현한 것을 일컫는데 1997년에는 체스에서 2011년에는 퀴즈쇼에서, 그리고 이번 2016년에는 바둑에서 각각 인공지능이 인간을 이겼죠.

인공지능 관련 기술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4년, 일본보다 1.1년 뒤졌고요. 중국에는 0.3년 앞섰다고 하네요.

정부가 발 빠르게 지난 목요일에 관련대책을 내놨어요.

- 바둑은 못 둡니다.

- 그리고 알파고 쇼크라는 말이 있던데 장관님도 거기 동의하세요?

특히 일반인들과는 달리 주무장관으로서의 느낌, 소회 남달랐을 것 같은데.

- 저는 이번에 시합이 아마 역사적인 이벤트였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흔히 저희들 얘기로는 교과서에 나오지 않을까, 이럴 정도로 저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앞당겨져서 기계가 인간을 바둑이라는 고차원적 게임에서 승부를 나란히 하고 더구나 이겼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 그 이번 대회 기간에 주무 장관님으로 하시니까 알파고를 개발한 구글 관계자들하고 만나서 이야기하실 기회가 많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언론에 보니까 2국 때는 알파고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나요?

하사비스랑 같이 앉아서 관전도 하시고 그랬는데 오간 이야기 중에 좀 재미있는 이야기 있으면 소개 좀 해 주시죠.

- 사실 제가 1국도 관전을 했고 2국도 관전을 했습니다.

제가 전야제에 가서 특히 이분들이랑 얘기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자신이 있었던 것을 느꼈습니다.

- 구글 사람들이?

- 그러니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많은 기보를 학습을 해서 실력이 늘어나는 속도가 저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빨랐다, 이렇게 저는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도 그러나 자기가 만든 소프트웨어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없어서 상당히 겸손하게 나왔었는데 결과적으로 상당한 실력을 보였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