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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마트시대의 과학적 사고를 키우는 전파이야기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1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스마트시대의 과학적 사고를 키우는 전파이야기
(전파를 알면 과학이 쉽다)
안준오, 박미선, 장나래 글. 권대웅 그림. 진한엠앤비 2011년 4월 4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스펙트럼
2. 전파
3. 결론

본문내용

전파라는 개념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훑었다.

'가설'과 '실험'의 '상호텍스트화'였다.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피드백) 상생 발전했다. '원자'는 따로 있을 때 큰 힘이 되지 못한다. 붙어서 '분자'가 되어야 힘을 발휘한다. '과학'은 쪼개서 근원을 파악하고 '공학'은 붙여서 응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과학은 영어로 science라 하는데 sci는 가위 scissors 라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서양은 분석에 강하다. 분석을 한자로 쓰면 分析이다. 칼 刀 과 도끼 斤 가 들었다. 쪼갠다는 느낌이다.

문화나 기질의 차이가 있다. '추상화'를 잘하는 기질과 '구체화'를 잘 하는 기질. 이 둘로 구분할 때 어느 쪽인지를 빨리 판단하는 게 낫겠다. 그래야 어울리지 않는 지옥에서 일하는 걸 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패러데이'는 구체화 쪽, '맥스웰'은 추상화 쪽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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