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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을 읽고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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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항상 진실만을 말하면서 살고 있는 것일까?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거짓말을 하면서 살고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는 상사에게 잘 보여서 승진을 하기 위해 상사에게 아첨을 하고, 학생의 경우 논술이나 면접을 볼 때 좋은 점수를 받기위해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고, 사랑이 무엇인지 잘 모르면서 애인에게 그저 말로만 사랑한다는 말도 했을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거짓말을 많이 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과연 진심이 존재하기는 할까?’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할까?’ 라는 질문들이 떠오를 것이다. 또한 우리는 사람을 평가할 때 어떤 것을 중시할까? 이러한 문제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자.
뫼르소는 재판에서 태양 때문에 총을 쏘았다는 등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말한다. 그러나 검사는 이에 대해 뫼르소가 도덕적인 감정이 없는 사람이라며 반박하며 이방인 취급을 한다. 이러한 검사의 모습에서 현대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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