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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뚝을 읽고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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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모든 어머니들은 자기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며 자신보다는 잘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자식을 키운다. 엄마의 말뚝에서 ‘나’의 어머니는 ‘나’가 신여성이 될 것을 강요하며 ‘나’를 서울로 데려 간다. 그러면 어머니는 신여성이 무엇 이길래, ‘나’에게 되라고 한 것 일까? 또한 일제강점기때 ‘나’를 서울로 데려간 것은 옳은 행동일까? 에대해 생각해보고 그렇다면 좋은 어머니상은 무엇 일까?에 대해 생각해보자.
당시 어머니는 일제강점기에서 자신이 자식을 키우면서 신여성이 될 수는 없으므로 어머니는 자신이 얻지 못한 것에 대한 집착, 집념 때문에 딸이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보고 나는 현대에서 강남엄마들이 자기자식이 잘되기 위해서와 자신의 체면을 위해서 자녀에게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시키는 모습이 떠올랐다. 그러나 현대 이런 강남엄마들에 비해서 ‘나’의 어머니의 교육은 좋지 못한 점이 있는 교육이었다고 생각한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사람이면 시키는 것이 당연하지만 어머니는 무작정 자식에 대한 믿음을 담보로 힘들게 돈을 모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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