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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질환(허혈성 심질환)의 원인과 증상 및 예방과 관리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I. 관상동맥질환의 정의

II. 종류
1. 협심증
2. 심근경색증

III.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차이

IV. 원인

V. 예방과 관리
1. 올바른 식생활 습관
2. 건강한 체중 유지
3. 적절한 혈중 콜레스테롤과 지질 유지
4. 적절한 혈압 유지
5. 현명한 식생활
6. 규칙적인 운동
7. 혈압과 당 조절
8. 금연
9. 스트레스 해소

VI. 환자를 위한 식이요법

본문내용

I. 관상동맥질환의 정의
심장은 동맥과 정맥의 복잡한 회로망을 통하여 혈액을 살아 있는 모든 장기에 전달하는 강력한 펌프이므로 생명유지를 위해 정상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심장 자체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을 관상동맥(coronary arteries)이라고 하며, 이 동백에 이상이 생기면 관상동백질환(coronary heart disease) 이라고 한다.
관상동맥질환은 대체로 관상동맥 내벽에 지질이 침착되어 혈관이 좁아져서 생기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심장으로의 혈류가 감소되고,혈전이 동맥을 막을 때는 심장 발작을 일으킬 확률이 증가한다.
관상동맥질환은 서구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가장 흔한 사방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동양에서는 빈발하고 있지는 않지만, 최근 식이습관의 변화와 함께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II. 종류
크게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으로 나눌 수 있다.

1) 협심증
관상동맥의 내경이 좁아지거나 관상동맥의 경련으로 내경이 좁아져 혈류공급의 장애(심근허혈)가 일어나 심장에 산소가 공급되지 못하여 발생하는데, 증상을 느끼는 시간은 2-5분 정도이고 길게는 15분 정도까지 느끼기도 한다. 통증은 가슴 중앙부위가 격심하게 쥐어짜는 듯한 양상을 보이며, 목이나 어깨, 왼쪽 팔 또는 복부로전달되기도 한다. 운동, 스트레스, 성관계, 과식 등 심장이 일을 많이 해야 하는 경우에 흥통은 더 흔히 나타나며, 관상동맥을 확장시켜 주는 니트로글리세린이라는 조그마한 알약을 혀 밑에 넣으면 통증이 대부분 가라합는다. 협심증의 발작이 일어나면 모든 행동을 중지하고 안정을 취해야 하며, 환자는 동맥경화 위험인자를 제거하는 생활습관을 지녀야 한다.

(1) 협심증의 종류
안정형 협심증, 불안정형 협심증, 이형성 협심증 등이 있다.

1/ 안정형 협심증
운동, 식사, 감정적 스트레스 등으로 심장이 일을 많이 할 때 발생하며 휴식을 취하거나 니트로 글리세린을 투여하면 사라진다.

참고 자료

학습목표에 맞춘 보건관리 / 박웅섭, 보문각, 2009
건강교육과 보건학의 이해 / 권봉안 저, 한미의학, 2015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5
최신공중보건학 / 정희곤, 강갑연 외 2명 저, 광문각,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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