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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늘과 땅' 감상문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7.04.17 | 최종수정일 2018.05.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하늘과 땅에 관한 영화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영화의 제목 ‘하늘과 땅’을 보고서는 그저 자연에 대한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다. 이전에 베트남을 여행하고서 베트남의 풍경에 반하여 다음에도 꼭 오리라 마음을 먹었었다. 하지만, 영화를 펼쳐보니 현실은 매우 마음이 먹먹하고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의 영화였다. 또, 이 영화는 ‘풍티리리(Phung Thi Le Ly Hayslip)’가 실제로 겪은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더욱 느끼는 점이 많았던 것 같다.

영화의 배경은 베트남의 ‘호치민시’와 ‘하노이’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대표적 휴양지 ‘다낭’에서 멀지 않은 ‘킬라(Ky La)’에서 시작된다. 역시 대표적인 휴양지 부근이라 그런지 킬라의 풍경은 물만 없었지 마치 ‘하롱베이(Ha Long Bay)’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달리 이 지역은 거의 70년 동안 프랑스통치하에 있었지만 수 천 년을 하늘의 아버지 ‘온그 트로이(Ong Troi)’와 땅의 어머니 ‘미 다트(Me Dat)’의 보호아래 살아왔듯, 식민 통치의 별 영향 없이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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