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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녹취록 정리]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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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귀스타브 플로베르 1821~1880
19세기 프랑스 소설가. 1821년 12월 프랑스 서북부 루앙에서 출생. 그는 본래 6남매 중 5째였으나 셋이 몸이 허약해서 어려서 죽어서 둘째아들이 됨 아버지는 프랑스 동부 샹파뉴 출신으로 루앙 시립병원 외과과장. 뛰어난 학식과 봉사정신 엄격한 인품으로 존경받음. 어머니는 노르망디 출신으로 특유의 낭만적 기질을 지님. 아버지로부터의 치밀한 관찰력, 냉정한 판단력, 어머니로부터 낭만적 성격 물려받은 유전적 환경적 요건이 플로베르의 작가적 형성에 많은 영향을 줌. 플로베르는 아버지 병원에 딸린 집에서 유년기 청소년기 보내면서 환자들의 고통과 인생의 어두운 죽음을 봤는데 그 때 회상한 글 있음. 병원의 수술실은 마당을 마주하고 있었다. 나와 누이는 창틀에 매달려 포도넝쿨 사이로 나란히 누워있는 시체 바라보곤 했다. 햇빛이 비추고 있었다. 파리들이 시체위에 머물렀다가 우리에게 날아왔다. 수술대 아버지가 고개를 들고 우리를 바라보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플로베르 가정은 모범적인 가정. 어머니는 남편과 아이들만을 위해 헌신, 아버지는 가정을 위해 병원의 우울한 분위기를 가정에 가져오지 않으려 노력. 하지만 병원 안에서 태어났고 자라난 플로베르는 병원과 아버지 영향 받을 수밖에. 특히 인간의 생과 사에 대한 문제를 깊이 생각하고 그로 인해 자연현상에 대해 냉정하고 깊이 관찰하는 예리한 판단력. 문학의 길은 1832년 루앙 왕립 중학교 입학 후 적극적으로 시작. 10살에 희곡 창작하는 등 문학적인 소양을 타고난 플로베르는 문학 뜻 가진 친구 루이 부이에와 가까워지면서 함께 30여편의 습작 시작. 예술과 진보라는 필사본 신문 만들고 단편들을 지역 문예지에 투고함. 18세 부당하게 퇴교당한 급우 구제 운동 앞장섰다고 퇴학당함. 집에서 대학 입학 자격시험 독학해서 1840년 합격. 1841년 파리 대학 법학부 학생 되었으나 강의 흥미 느끼지 못해 고향에서 빈둥거리면서 그리스어와 라틴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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