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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프롬은 사랑에도 기술이 있다고 했다. 학습자 자신의 사랑의 예를 들어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토론해 봅시다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에리히 프롬이 말한 사랑의 기술
2. 학습자 자신의 사랑의 예를 들어 사랑에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를 설명하기

Ⅲ. 결론

Ⅳ.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서론
에리히 프롬은 ‘사랑에도 기술이 있다’고 하였고, 단순히 사랑한다 말만하고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나 애정이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사랑은 목적을 위한 수단이 돼서는 안되고, 사랑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는 바, 본 과제에서는 학습자 자신의 사랑의 예를 들어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기술해보겠다.

Ⅱ. 본론
1. 에리히 프롬이 말한 사랑의 기술
- 사랑은 목적을 위한 수단이 돼서는 안되고, 사랑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만약 사랑이 목적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면, 그러한 사랑은 결코 사랑이라 불려 질 수 없을 것이다.
- 당신이 만약 어떤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과 나 자신이 하나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대방과 내가 하나인 것을 느끼는 것이 나에게 필요한 상대방과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 성숙한 사랑은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받는다’ 라는 원칙에 따르고, 미성숙한 사랑은 ‘사랑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필요하다’라는 원칙을 따른다.

참고 자료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철학자) 저 설상태 역 청목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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