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여성건강간호학] 산욕생리, 고위험 임부, 고위험 산부 정리자료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7.04.16 | 최종수정일 2017.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24장. 산욕생리
28장. 고위험 임부간호
29장. 내과적 건강문제와 간호
30장. 고위험산부의 건강문제와 간호

본문내용

자궁
- 전체 자궁세포 수는 영구적으로 증가하므로 자궁의 크기는 매번 임신 후마다 약간씩 증가한다.
- 자궁의 복구 정도를 사정하기 위해서는 자궁저부의 위치가 가장 중요한 자료가 된다.
- 복구는 초산모가 빠르고 수유부가 비수유부보다 빠름.
- 옥시토신 : 자궁수축, 분만촉진제 (혈관이 압박되어 지혈효과)
- 15~30분 간격으로 산후통을 느낀다. (옥시토신을 투여하는 경우에도)
- 태반 태착부위는 8~9cm
- 자궁내막의 재생은 분만 후 16일이 지나면 완전히 재생되나 태반이 부착되었던 부위는 6주 이상이 필요

오로
- 자궁내막이 분만 후 치유되면서 나오는 분비물이 오로이다.
- 밝은 적색, 점차 어두운 적색 혹은 붉은 갈색으로 변함
- 3~4일 후 출혈량이 감소되고 색깔이 엷어져 분홍색 또는 갈색인 장액성 오로가 나타남.
10일 후에는 다수의 백혈구, 탈락막, 상피세포, 점액, 혈청, 박테리아 등을 포함한 백색 오로(2~8주)
- 적색오로 지속 시 양막, 조직 잔류이며 10일경 출혈은 태반 부착부위. 거품 및 악취는 감염의심

자궁경부
- 분만직후엔 부드러우나 산후2~3일엔 짧아지고 단단해지며 1주말이면 원상태 (경산부는 물고기 입모양)

질과 회음
- 질 : 에스트로겐 감소로 점막이 얇아지고 추벽이 소실. 4~6주까지는 질분비물이 적다. (건조감, 불쾌감)
- 회음 : 홍반성 부종 및 통증이 있으나 4~5일이면 사라지고 2주뒤면 회복

골반근육
- 자궁 난소 및 난관지지 인대는 6개월 ㅇ이상이 경과되어야 정상적인 크기로 회복.
근육강화와 치료를 돕는 케겔운동 권장

[전신의 변화]
내분비계
1) 태반호르몬 - 태반락토젠, 융모성선자극호르몬,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모두 감소
비수유부의 에스트로겐치는 분만 2주 후부터 증가. (17일부터는 수유부보다 높아짐)
2) 뇌하수체 - 난소호르몬 - 프로락틴 수준이 점차 상승 (수유부는 분만 후 6주까지 상승)
배란은 비수유부 : 27일부터 가능 (평균 70~75일)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