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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유역의 물환경 복원과 자원순환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4.16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9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서론
2. 물 문제의 현상과 원인 및 배경
3. 유역 에코디자인의 원론적 개념
4. 유역보전 시스템 기술(소프트 정비와 하드 정비)
5. 가스미가우라 유역을 사례로 하는 저탄소형 자원순환관리
6. 유역자원순환정책의 평가
7. 결론
8. 출처

본문내용

<요론>
하천유역이나 호소유역 물환경의 보전과 복원 시책은 종래부터 오탁물질 제거나 정화기술의 고도화를 중심으로 전개되어 왔다. 그러면서도 그 자본투입효과에 비해 큰 효율이 얻어지지 않은 호소유역이 많고 수자원가치성의 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다. 그 근본원인은 유역환경의 복원원리에 기초한 유역경계에서의 자 원관리와 유역 내에서의 순환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더욱이 유역의 flow형 관리로부터 stock관리로의 전환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일본의 가스미가우라- 호를 사례로 나타내어두었다. 이 논문 원자저는 참고문헌[1]의 저자 Kato Yoshimori 박사이다.

일본의 가스미가우라 유역의 자원순환관리에 대해서는 사료자급, 비료자급, 전력자 급 재생효과에 의하여 대폭적인 물환경의 오탁요인제어와 저탄소형 유역관리를 동 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triple 효과시책을 담보하 는 기술의 하나로서 아임계 물반응기술의 적용성에 대해 논하기로 한다.

1. 서론
세계의 수자원은 인류의 경제활동에 의한 오염과 지구온난화의 영향에 의해 질적 이용가능량이 더욱더 한정되어 수자원부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탁물질 제거 기술’의 고도화가 주체적으로 발전되어 오고 있어, 일본국에서도 장기적인 오탁부 하의 감소와 수처리의 결과로 인해, 하천수질은 수질지표 중에서도 개선되고 있지 만, 의연하게도 호소수질의 개선은 충분하지 않은 결과를 빗고 있다.

이러한 결과의 큰 원인은 물 환경의 최소단위로 되는 유역에서의 관리가 물과 지역자원의 관리와 일체화되어 관리되지 않고, 유역의 경계조건의 관리에까지 미치지 못하고 있어, 장기적인 유역 내의 축적현상을 제어대상으로 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으로부터 여기서는 먼저 호소환경용량의 레벨을 개관하고 지역자원 순 환관리의 기본으로 되는 구조를 명시하고, 그 순환의 완결을 위하여 유역의 경지 토양의 건전화와 이것을 담보하기 위한 기술 시스템인 유역자원의 질 전환 기술의 도입 필요성을 논하기로 한다.

참고 자료

Kato Yoshimori, “Low carbon type environmental restoration by resource circulation management of the watersheds ”, Journal of environmental water and waste-waters, Vol.52, No.10, 2010, pp.814~819
한중일영 한자 센터: http://cafe.daum.net/hankukhanza
「가난대물림 일탈의 싹 식재」 : http://unihanza.s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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