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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근경색 Acute Myocardial Infarction 케이스스터디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16 | 최종수정일 2018.02.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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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1) 정의
2) 원인
3) 병태생리
4) 증상과 징후
5) 치료 및 간호

2. 본론
1) 일반정보
2) 입원과 관련된 정보
3) 건강과 관련된 정보
4)Case study

3.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 문헌고찰

1. 정의

급성 심근경색(acute myocardial infarction : AMI)은 관상동맥의 갑작스런 폐색으로 손상부위 심근에 비가역적인 괴사를 일으키는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으로 심장발작 이라고도 한다. 초기 사망률이 10~15%에 이르고, 사망자의 56%가 발병 후 1시간 이내에 병원 밖에서 사망한다. 심근손상의 크기와 정도에 따라 심장의 펌프능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속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2. 원인

관상동맥의 죽상경화증이 진행되는 과정 중에 갑자기 발병된다. 관상동맥의 갑작스런 폐색은 죽상반이 파열되거나 균열이 생기면서 형성되는 혈전에 의해 관상동맥의 혈류가 완전히 차단됨으로써 발생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드물게는 관상동맥의 색전증이나 손상, 혈관염 또는 수술 후 쇼크, 심한 탈수증, 저혈압 등으로 관상동맥의 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될 때 발생한다.

3. 병태생리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완전히 막히면 허혈 상태의 심근세포에 괴사가 시작된다. 심근경색부위의 형태학적 변화는 폐색된 후 시간경과에 따라 다르며 첫 12시간까지는 괴사된 심근조직이 육안으로는 정상적으로 보인다. 18~24시간이 지나면 육안으로 괴사부위를 식별할 수 있고 적갈색의 심근이 빈혈을 일으켜 회갈색으로 변한다. 경색부위는 좌측관상동맥 전하행가지 (LAD)의 폐색으로 오는 좌심실 전벽에 가장 흔하며, 좌심실의 후벽과 승모판의 후측부위, 횡경막 닿는 부분에도 많이 발생된다. 좌심실 후벽의 경색은 우측 관상동맥(RCA)과 좌측 관상동맥의 회선가지(LCX)의 폐색으로 온다.
4. 증상과 징후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1/3은 발병 1~4주 전에, 2/3는 1주 이내에 협심통을 경험하며 환자의 50%에서는 허혈성 심장질환의 진행을 모르고 지내다가 갑자기 발생된다. 심장발작 환자는 혈관폐색이 일어나는 순간 갑작스런 흉통과 함께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기운이 빠지고 숨이 차며 흔히 오심·구토를 호소한다.

참고 자료

(문헌)
1. 김금순 외(2015), 성인간호학(I), 수문사
2. 김금순 외(2015), 성인간호학(II), 수문사
3. 김선애 외(2015), 성인간호학 임상실습지침서(학생용), 현문사
4. 배영숙 외(2011), 성인간호학(상), 현문사
5. 변영순 외(2014), 기본간호학(6판-상), 계축문화사
6. 변영순 외(2014), 기본간호학(6판-하), 계축문화사
7. 최순희외(2014). 간호과정(3판). 현문사

(사이트)
1. 통증 정보 센터 : https://www.epainassist.com/
2.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https://www.snuh.org/
3. 의학검색엔진 : http://www.km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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