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막하 출혈 !!! A+ 받은 케이스! 정말 자신있습니다!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4.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문헌고찰
1. 정의
2. 병태생리
3. 원인
4. 증상
5. 진단
6. 치료
7. 간호
8. 예후합병증
9. 참고문헌

Ⅱ. 간호과정
1. 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 위험성
2. 정신상태 감퇴와 관련된 낙상 위험성
3. 부동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

본문내용

• 정의
Subdural hemorrhage ( 경막하 출혈 )
경막과 자주막하 공간에 혈액이 나오는 것으로, 대부분 시상정맥동이 파열되어 나타나며 정맥혈이기 때문에 혈종의 형성의 느리다. 급성 경막하 출혈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경막(dura)이라는 막의 안쪽에서 뇌 표면의 혈관이나 뇌와 경막 사이를 이어주는 혈관이 외상에 의해 파열되어 다량의 급성 출혈이 발생하여 뇌와 경막 사의의 경막하 공간(subdural space)에 피가 고여 뇌를 압박하는 상태로서, 흔히 뇌 실질의 좌상(타박상)과 파열, 뇌내출혈을 동반한다.

• 병태생리
뇌를 둘러싼 3종류의 막(경막, 지주막, 연막) 사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출혈이 있으며, 출혈의 해부학적 부위에 따라 뇌에 생긴 뇌내출혈(ICH), 뇌막을 기준으로 두 개골과 뇌막사이에 생긴 경막외출혈(EDH), 뇌막 중에서도 경막 아래에 생긴 경막하출혈(SDH), 지주막하 공간에 생긴 지주막하출혈(SAH), 뇌실에 생긴 뇌실내출혈(IVH)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해부학적으로 이 공간은 잠재적인 것으로 그 안에는 특별한 구조가 없으나 대뇌를 통과해서 흐르는 경막과 연막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정맥이 있는데, 이것은 특히 상시상정맥동 주위에 여러 개 분포하게 됩니다. 따라서 외상에 의해 두개강 내의 뇌가 이동하면서 이 정맥들이 심하게 늘어나거나 당겨져서 파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출혈은 경막과 연막 사이에 일어나며 정맥성 출혈이기 때문에 서서히 진행됩니다.
경막하 혈종은 직격손상 또는 반충손상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는데 경막외혈종에 비하여 반충손상에 의한 발생이 더 많습니다. 혈액이 경막하강에 오래 머물게 되면 결국 기질화 되는데, 이때 경뇌막의 섬유모세포가 증식하여 혈종을 둘러싸게 되고, 이렇게 생긴 조직을 경뇌막 하막이라 합니다.. 이것은 경우에 따라 반투막으로 작용해 혈종 내용물과 외부와의 삼투압 차이로 경막하 혈종을 크게 만들 수도 있으므로 수술적으로 이 막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 자료

성인간호학Ⅱ (수문사, 현문사)
네이버 검색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