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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독후감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7.04.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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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줄거리
2. 마음에 와 닿은 글귀나 문단과 문장
3. 책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본문내용

1. 줄거리
진짜 내 모습을 찾아
우리는 누구나 나 자신을 알고 싶어 한다. 그래서 점쟁이를 찾아가기도 하고, 혈액형 성격결정론을 맹신하기도 하고, 심리학 도서를 읽기도 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사실은 자기를 알아가는 일을 두려워하며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안다는 느낌’만을 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얘기한다. 왜냐하면 자신을 안다는 것은 때로는 직면하고 싶지 않은 어두운 사실을 마주해야 하는 일이고, 익숙한 자화상을 찢는 아픔을 견뎌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취향, 성격, 가치관 등을 잘 알지 못하고 얼렁뚱땅 살게 되면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어딘가 늘 불안하고 공허한 느낌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아무리 남들이 인정할 만큼 열심히 살았어도 결국엔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라는 말을 하게 된다.

<중 략>

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내 고정관념 안에 살고 있던 나를 찾아볼 수 있었다. 생활하면서 주변에서 정해준‘나’라는 모습에 갇혀 지낸 적이 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속이면서 살고 있다는 느낌과 그로인한 생각이 많아졌다. 내가 꽉 잡고 있던 “나는 꼭 이래야만해!.”라는 강박적인 생각을 조금 놓게 되었다. 스스로 내 인생에 주인 된 삶을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한 바램이 있다. 하지만 현실은 이런 희망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스스로 주인 된 삶을 살기는 생각처럼 만만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루 종일 나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수많은 남들의 목소리와 시선에 시달리고 있으며, 끊임없이 나를 세상의 기준에 맞추라는 회유와 설득을 마주하고 있는다. 학생이라면 공부를 잘해야 하고, 선생님 말씀 잘 들어야되고, 직장인이라면 상사, 부하직원등 인간관계도 챙기면서 업무 실적도 뒤쳐지면 안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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