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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다’의 양태 의미를 조사해 보자.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17.04.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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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는다’의 양태 의미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하나의 대상에 대한 인간의 행동이 다양하듯이 하나의 사건에 대한 인간의 태도 또한 다양하다. 발화가 사실 자체만을 언급하고 있는 것도 있고, 사실에 대한 화자의 정신적 태도를 표현하는 경우도 있다. 후자에 해당되는 어미로는‘- 겠-, -더-, -구나-, -지-, - ㄴ-, -ㄹ-’ 이 있으며, 이들을 양태소라고 한다.
한국어의 양태범주는 의미체계의 인지행위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또한 과거 미래 현제의 시제의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그러나 사건의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양태의 시간을 나타내주는 것으로 양태에 부속되는 의미 자질로 파악됨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서법은 화자의 서술의 태도에 따라 달리 표현되는 것을 뜻하고, 양상은 동작상을 표현하며, 법은 양태소들을 특징짓는 어떤 의미가 드러나지 않으므로 어떤 사건에 대한 화자의 정신적 태도를 표현하는 양태를 문법범주로 파악하고, 종래의 서법, 양상 ,양태, 시제 등의 명칭하에 연구되어 왔다.

참고 자료

고영근 남기심(1983), 국어의 통사 의미론, 탑출판사
장경희(1985), 현대국어의 양태범위연구, 탑출판사
이남순(1998), 시제.상.서법, 도서출판 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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