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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혐한 및 대처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13 | 최종수정일 2017.10.3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일본의 혐한 및 대처 입니다

목차

1. 혐한
2. 대처
3. 결론

본문내용

1. 혐한
일본의 혐한은 재특회가 아이콘이다.

1.1. 재특회
‘재특회’는 ‘재일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 모임’이다. 33개 지부, 15,000명이 가입되어 있다. 일반론으로 레이시스트(racist), 즉 인종 차별주의자다. '헤이트 스피치'를 무기로 한다. 헤이트 스피치는 2013년 신조어에 올라갔다. 일본에는 자동차에 확성기를 매달아 다니면서 동네를 시끄럽게 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이 있다. 일본 우익들이 주로 그런 일을 했다.
재특회의 거리 선전전에는 '악의'와 '오락'의 양단면이 있다. 악의는 그렇다 쳐도 오락은 무어냐? 괴롭히고 슬프게 만드는 게 재미있다. 본인이 우월한 위치에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다. 삶의 보람을 ‘텅빈 자만심’에서 찾는다. 재특회는 자신들을 '바이탈 퓨(vital few)'라고 착각한다. 대중은 소수에 ‘물들어’ 갈 수 있다. 조그만 눈덩이도 언덕을 잘 만나면 거대한 눈덩이가 된다는 망상이다. 세상에는 비슷비슷한 사람만 살아가는 게 아니다. 한국에서 독도 관련 여론 조사를 하면 5퍼센트는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체크한다(조국 교수의 트위터에서 보았다, 탄핵전 박근혜 대통령 지지도 관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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