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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둘째딸 정의공주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7.04.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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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방학 중 정의공주에 대한 소설책을 보게 되었는데 정의공주라는 인물은 생소한 인물이고 세종대왕의 둘째딸이라는 점이 흥미를 일게 했다. 세종대왕이나 문종, 수양대군(훗날 세조)은 드라마나 책, 영화에서 많이 접할 수 있지만 왕의 딸이라는 신분은 접할 매체가 거의 없어서 더 흥미 있게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소설에서의 정의공주는 어렸을 때부터 이두를 뛰어넘을 우리만의 새 문자를 만들고 싶어 했고, 언니의 기일에 직접 한시를 쓰며 한문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세계를 아쉬워하고 우리말을 한자가 대신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한글을 만드는 일에 공을 세웠다고 『죽산안씨대동보』에 전해져 오고 있다. 『죽산안씨대동보』에 대한 이야기는 밑에서 다루기로하자, 그렇다면 정의공주는 어떤 생애를 살았을까?
정의공주는 1415년 8월 16일에 세종과 소헌왕후 심씨 사이에서 태어나 1428년(세종 10) 정의공주로 책봉되어 관찰사 안망지의 아들 연창위 죽성군 안맹담에게 하가(下嫁)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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