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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인의 사무라이' 감상평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12 | 최종수정일 2017.04.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일본 영화 '7인의 사무라이'를 보고 직접 작성한 감상평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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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7인의 사무라이’는 지금까지 내가 봤던 영화 중에서 가장 몰입도가 높았던 작품이다. 제작된 지 오래 된 영화라 거부감이 없지 않아 있었으나 영화의 첫 부분을 봤을 때 끝까지 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겼다. 처음 말을 타고 있는 무사들이 나올 때 그들이 영화의 주인공인 사무라이들이라고 착각했다. 그러나 그들이 대화하는 내용을 들었을 때, 그들은 사무라이가 아닌 도적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도적 무리는 산의 외진 한 마을을 약탈할 계획을 논했고 다음 수확시기 때 찾아오자고 입을 모았다. 이는 마을 사람들에겐 불행이겠지만 도적들에 대항할 수 있는 준비기간을 얻어냄을 의미했다. 나는 이 때 마을 사람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준비를 할 줄 알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전의조차 없었으며 목 놓아 울기만 했다. 아마 먹고 사는 것마저도 힘들었던 모양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 맞서 싸우자는 주민이 한 명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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