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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자연분만 케이스 스터디 A+ 자료, 모성간호학 실습 케이스스터디 완벽정리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11 | 최종수정일 2018.10.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문헌고찰
1. 자연분만

Ⅱ. CASE STUDY
1. 간호력

2. 진단적, 임상병리 검사 및 기타자료

3. MEDICATION

4. 간호과정
1) 간호진단
→ 회음절개와 자궁퇴축과 관련된 통증
→ 회음절개와 관련된 관련된 감염위험성
→ 수술 후 통증 및 하혈과 관련된 불안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 분만의 단계 >

1) 분만 1기
진통이 5~10분마다 1회 정도로 규칙적이면 분만 1기는 시작된다. 이때부터 태아가 통과할 정도로 자궁문이 완전히 열릴 때까지, 즉 자궁의 입구가 10cm 정도로 완전히 열린 상태까지가 분만 1기에 해당한다. 진통 간격이 짧아질수록 자궁문은 점점 크게 열리는데 일반적으로 진통의 간격이 5~6분일 경우 자궁문은 5cm 이하로 벌어지고, 2~3분 간격일 때 7~9cm 정도가 된다. 또한 초산모인 경우에는 5cm 열리기까지 5~6시간, 7~8cm 되기까지 1~2시간, 완전히 10cm가 열리기까지는 30분~1시간이 더 소요된다.

2) 분만 2기
자궁문이 완전히 열린 후 아기가 나올 때까지의 시기를 분만 2기라고 하는데, 자궁문이 완전히 열린 무렵에는 태아가 산도 아래로 내려온다. 이때부터는 힘을 줘서 태아를 낳는 시기이다. 이 시기는 초산모는 평균 50분, 경산모는 평균 20분 정도 소요된다. 자궁문이 완전히 열리고 아기 머리가 엄마의 외음부에 보이면 분만 대기실에서 분만실로 옮겨진다. 자궁문이 충분히 열리면 양막의 파수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데, 혹시 자연 파수가 일어나지 않을 경우에는 알맞은 시기에 인공적으로 파수시키기도 한다. 자궁문이 완전히 벌어지면 진통이 있을 때마다 힘을 주도록 의료진들이 격려한다. 아래로 힘을 점차 강하게 주면 태아의 머리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적당한 시기가 되면 필요에 따라 회음 절개를 한다. 회음 절개는 태아의 머리가 쉽게 나오고, 질의 열상을 줄이기 위해 좁은 산도를 넓혀주는 것이다.

3) 분만 3기
아기를 낳은 후 자궁은 약 5~10분 후에 다시 후진통을 시작한다. 하지만 후진통은 분만 2기의 진통보다는 약하다. 이때 가볍게 배에 힘을 주면 자궁에서 떨어진 태반이 나오게 된다. 걸리는 시간은 산모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평균 5~10분이지만 때로는 30분 넘게 걸리기도 한다. 이처럼 아기를 낳은 후부터 태반이 나오는 시기를 분만 3기라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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