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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꽃 시장 탐방기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1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꽃 시장
1.1. 플랭카드
1.2. 매장

2. 비즈니스
2.1. 기능 식물
2.2. 업의 개념
2.3. 유통
2.4. 홍보

3. 결론

본문내용

1.1. 플랭카드
동대문 역 10번 출구로 나갔다. 플랭카드가 반긴다. 묘목나무, 유실수, 관엽, 초화, 모종.
. 관엽(觀葉)은 ‘잎을 본다’는 뜻, 초화(草花)는 ‘꽃이 피는 풀’이란 뜻이다. 나무와 풀은 어떻게 구분할까? 풀과 나무는 '부피' 생장으로 구분한다. 나무는 굵어지지만 풀은 굵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풀은 겨울에 줄기가 없어지지만 나무는 그대로라는 점을 알고 있으면 되겠다.
. '다육이(다육식물)'가 많이 보인다. 사이즈가 적고 아기자기하다. 다육(多肉)은 잎에 물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로 알로에, 선인장 등을 말한다. 多는 많다, 肉은 살, 식물의 살이 많다는 뜻이다. 선인장을 떠올려 보면 이해가 될 수 있을게다. 다육식물을 집 안에서 쉽게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편리한 게 가치가 되는 세상이다.
. 분재(盆栽)는 나무를 (화)분에 심어 가꾸는 일이다. 盆은 그릇을 말하고 栽는 심는다는 뜻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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