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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태어나면 누구나, 언젠가는 죽게 된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죽음과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이 생각에 대해 반대한다. 왜냐하면 ‘오는데(태어나는 것) 순서 있어도 가는 데 (죽는 것)순서 없다’란 말에 격하게 공감하기 때문이다. 즉, 죽음이 꼭 나이가 많다고 가깝다는 것이 아니라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죽을 수 있다는 것이다. 건강하지 않아서 찾아오는 죽음이던, 예고치 않게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죽음이던 죽음은 사람에게 찾아오는데 이런 죽음을 ‘두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행복한 죽음이 될 수 있도록 죽음을 맞이한다면 어떨까. 지금까지는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 느닷없는 것으로 인식되었는데, 당하는 죽음이 아니라 죽음을 받아들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행복한 죽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행복한 죽음은 행복한 삶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삶과 죽음은 일직선상에 있는데, 잘사는 것(웰빙)은 잘 죽는 것(웰 다잉)과 같다고 생각한다. 웰 다잉을 하기 위해서 현재를 중요시하고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 같다. 웰 다잉의 정의는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평안한 삶의 마무리를 일컫는 말인데 웰 다잉에 대한 정의를 내 관점에서 새롭게 정의 해보려고 한다. 이번학기에는 호스피스라는 과목을 통해 매주 죽음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있는데, 더 깊게 나의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갖기 위해 이 주제를 선택했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준비해보고자 한다.

Ⅱ 본론
사람들은 죽음에 대하여 생각하면 공포, 삶의 무력감, 우울감 등을 경험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매일 밤 죽음에 대한 막연한 공포 때문에 잠을 들 수 없다고 힘듦을 호소했는데, 이런 사람을 보며 느낀 게, 왜 죽음이 두려운가에 대한 원인을 찾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 지금 죽는다면 왜 두려울까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첫째, 나는 죽음과 고통이 함께 있다고 본다. 그렇기에 아프지 않게 자면서 편안하게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

참고 자료

웰빙vs웰다잉;웰빙의 참된 의미, 최춘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활천사, <활천> 614권 1호. 2005 pp.18-22
성인들의 죽음에 관한 인식, 죽음준비, 죽음불안, 김숙,한정란, 인구교육센터, <인구교육> 5권 1호. 2012 pp.23-48
학술정보 KISS kiss.kstu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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