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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우유를 수출하다니요?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1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생우유를 수출하다니요?
(정운용의 한국 농식품 중국 진출기)
정운용 저. 농민신문사 2017년 2월 16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생우유
2. 중국
3. 결론

본문내용

1. 생우유
반도를 뿌리치고 중국으로 나선 케이스가 있다. 생우유 남아서 버리는 곳이 한국이다. 가격이 낮춰지면 새로운 ‘용처’가 개발될 수 있다. 한데 한국의 우유 시장은 공급가를 맞춰주기 위해서 소매가격을 낮출 수 없다. 버릴 수 밖에 도리가 없다. 처음에는 이윤이 보장되어 즐겁겠지만 시장 자체가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가격 통제가 부르는 비극이라 생각한다. 학교의 아이들은 우유를 버린다. 생우유에서 비린내가 나서 못 먹겠다고 한다. 뭔가 이상하다. 생우유가 멸균우유에 비해 기능이 얼마나 뛰어난지는 모르겠다.

저자는 생우유를 중국에 수출했다. aT의 1급 처장으로 상하이 지사장으로 나갔다. 명분과 실리를 함께 챙기고자 일배식품인 생우유를 수출해 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생우유를 '급속냉동'기술을 더하여 수출해 보려 했다. 84쪽이다.
<김사장의 설명인 즉, 순간적으로 급속 냉동을 시킨 후 필요시 해동하면 유산균의 손실 없이 신선한 우유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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