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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델라 미란돌라, 성염 옮김, 인간존엄성에 관한 연설, 경세원, 2009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성을 다해서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이 레포트가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
2. 독후감

본문내용

1.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
1) 카멜레온같이 무엇이나 될 수 있는 우리의 특전을 누가 경탄하지 않겠습니까. 아니 인간 말고 다른 사물을 두고서 더 경탄할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아테네 사람 아스클레피우스는 이 피부색을 바꾸는 카멜레온과 같은 인간의 면모와 자기 자신을 변형시키는 인간의 본성을, 밀교에 나오는 프로테우스로 상징될 만하다는 말을 했는데, 이는 억지 얘기가 아닙니다.
2) 기왕이면 경건한 의욕을 가지고 어중간한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최고의 상태를 동경하며(우리가 원하면 할 수 있으니까) 그것을 획득하기 위해서 전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지상의 것을 하시하고 천상의 것도 경멸하며 세계의 것이라면 무엇이든 버려두고서 지존하신 신성에 가장 가까운 초세계적인 어전으로 날아오릅시다.
3) 물론 발이라고 하면 영혼의 가장 하찮은 부분이요, 땅의 흙처럼, 물질에 의지하는 부분을 가리킵니다. 말하자면 육신을 키우고 보양하는 부분이요, 정욕의 근원이고 유약한 쾌락을 가르치는 선생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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