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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타임즈]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영화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작품은 인물들의 대사는 들리지 않고 효과음만 가끔 들려오는 무성영화이다.
배우 찰리채플린이 감독이자 주연을 맡으면서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충분히 잘 살려낸 것 같다.
찰리채플린의 최초 1989년 개봉작 영화 “모던타임즈”를 더 자세히 알아보자.
모던타임즈를 가만히 떠올려보면 쉼 없이 돌아가는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 기계 속에 끼여 함께 돌아가는 사람의 모습, 끊임없이 볼트와 너트를 조이는 모습 등, 일련의 반복적인 행동들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그리고 영화의 첫 장면은 탐욕스런 돼지와 사람들의 모습이 겹쳐서 나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시작부터 우습지만 날카로운 칼날이 스쳐 지나가는 듯하다. 찰리채플린은 나사 비슷한 모양만 보이면 조이려고 하는 습관이 몸에 묻어나있다. 그로 인한 후유증이 심해 신경쇠약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을 정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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