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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의사들]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7.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영화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쿠바는 체게바라의 나라, 돈 없고 무지한 국가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꽤나 큰 충격이었고
알고 보니 “맨발의 의사들”은 SBS에서 특별 방영되어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본 후였다.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중남미의 수십 개국 그리고 일부 유럽인들까지 쿠바를 찾는다.
다른 국적을 가지고 있고 인종도 다르며 피부색도 다른 사람들이지만 쿠바 정부는 이들을 가리지 않고 모두 수용하여 의료행위를 벌이고 있었다. 그것도 무상지원이다. 달리 설명이 필요 없는 부분이다.
오랜 시간 어렵게 의학을 공부해 성공을 갈망하던 의사들이 발을 벗고 나선 이 따뜻하고 행복한 광경은 이루 말로 대체할 수가 없었다. “쿠바 기적의 작전”이라는 2004년 이후부터 시행된 시력확보수술을 병행한 시력회복 프로젝트가 있다. 쿠바는 지난 40년 동안 미국의 경제봉쇄 정책에 묶여 국민들은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쿠바 의사들은 어려운 이들을 치료해주고 희열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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